야당과 금촌 코스를 오가며 기록한 러닝 데이터. 거리, 페이스, 심박, 케이던스, 체중, 날씨까지 — 매 런의 숫자가 쌓여 만든 기록.
연도
코스
월
여름 비교
폭염 적응 곡선
같은 6~7월 구간을 두 해로 겹쳐서, 기온이 오르는 동안 평균 심박수가 해마다 어떻게 움직였는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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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중...
러닝 상세
가장 최근 기록의 상세 내용.
월별 누적거리
코스별로 쌓아 올린 월간 러닝 거리.
러닝 캘린더
하루하루의 러닝 여부와 거리를 달력 형태로. 색이 진할수록 그날 더 멀리 뛰었습니다.
페이스 추이
킬로미터당 페이스. 아래로 갈수록 빨라진 것.
심박 · 케이던스
평균 심박수(좌)와 케이던스(우) 동시 추이.
기온 변화
러닝한 날의 기온. 계절이 만드는 큰 물결 위에 그날그날의 등락이 얹힙니다.
체력 · 피로
누적 훈련이 쌓은 체력(CTL)과 최근 며칠의 피로(ATL). 둘의 차이가 폼입니다. 2026년 6월 이후 기록에만 있습니다.
구간별 페이스 (1—10km)
코스마다 지형이 달라 페이스 패턴도 다르기 때문에, 코스를 섞지 않고 같은 코스 기록끼리만 평균을 계산합니다. 상단 필터에서 코스를 '전체'로 두면 코스별 평균선이 각각 표시되고, 특정 코스를 고르면 그 코스의 평균·범위(음영)가 나타납니다. 드롭다운에서 특정 러닝을 고르면 그날의 곡선을 겹쳐 볼 수 있어요.
구간별 최고 · 평균 · 최저 기록
같은 코스 기록끼리만 모아 1km 구간별로 가장 빨랐던 기록, 평균, 가장 느렸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구간별 페이스 히트맵
런마다 1km 구간 페이스를 표로 나열하고, 같은 구간(같은 열)끼리 비교해 평소보다 빨랐던 구간은 붉게, 평소보다 느렸던 구간은 푸르게 표시했습니다. 코스별로 따로 계산하며, 최근 기록이 위로 오도록 정렬됩니다.